수성보건소 숲치유프로그램(대구일보 2007. 4)
관리자
2024-01-11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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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한 달간 정신건강 관련 행사 풍성
•정신건강의 날을 맞아 4월 한 달간 지역 곳곳에서 다양한 행사가 열린다.
대구시와 대한신경정신의학회 대구지부학회는 오는 4일 오전 대구시민회관에서 정신건강 강연회를 연다.
"스트레스, 불안 그리고 중독'이란 주제로 열릴 이날 강연회에는 학회 회원과 정신보건시설 관계자, 시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또 이날 오후 지하철 중앙로역 분수대 광장에서는 대구시 정신보건기관협의회가 시민 1천여 명을 대상으로 정신건강 무료검진과 정 신장매 편견을 없애기 위한 캠페인을 벌인다.
대구 중구보건소와 동구보건소도 6일 오후 대신동 큰장 네거리와 큰고개 오거리 일원에서 정신장애 편견 없애기 홍보에 나설 계획이다.
또 16일에는 동구보건소와 동구정신보건센터가 K2부대원들을 대상으로 군대내 스트레스 대처법'을 교육하며 20일에는 서구보건소 가 제일종합사회복지관에서 노년기 스트레스와 불안 예방과 치료'에 관한 건강교육을 갖는다.
북구보건소도 6일 오후 대구보건대학 강당에서 학생과 일반시민 200여 명을 대상으로 스트레스와 웃음치료를 주제로 강연회를 열고7일 오후 중앙지하상가 만남의 장소에서 무료 심리검사를 해준다.
수성구보건소가 12일 오후 보건소 2층에서 구민 150명을 초청, 금연과 절주에 대해 교육하고 14일 달성군 가창면 투소 숲에서 직장인을 위한 숲 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또 달서구보건소도 12일 학산종합사회복지관과 인근 아파트에서 알코올 문제와 스트레스 관리'를 주제로 공개 강연을 여는 등 4월 한 달간 40여 개의 각 기관 단체에서 정신건강과 관련된 50여 종의 행사를 열 계획이다.
한편 대한신경정신의학회는 1997년부터 매년 4월4일을 '정신건강의 날'로 정해 시민들에게 정신 건강의 중요성을 알리고 정신질환 에 대한 편견을 없애기 위해 다양한 행사를 마련하고 있다.
최태욱기자 choi@idaegu.co.kr
입력시간 : 2007-04-01 21:44:13
•정신건강의 날을 맞아 4월 한 달간 지역 곳곳에서 다양한 행사가 열린다.
대구시와 대한신경정신의학회 대구지부학회는 오는 4일 오전 대구시민회관에서 정신건강 강연회를 연다.
"스트레스, 불안 그리고 중독'이란 주제로 열릴 이날 강연회에는 학회 회원과 정신보건시설 관계자, 시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또 이날 오후 지하철 중앙로역 분수대 광장에서는 대구시 정신보건기관협의회가 시민 1천여 명을 대상으로 정신건강 무료검진과 정 신장매 편견을 없애기 위한 캠페인을 벌인다.
대구 중구보건소와 동구보건소도 6일 오후 대신동 큰장 네거리와 큰고개 오거리 일원에서 정신장애 편견 없애기 홍보에 나설 계획이다.
또 16일에는 동구보건소와 동구정신보건센터가 K2부대원들을 대상으로 군대내 스트레스 대처법'을 교육하며 20일에는 서구보건소 가 제일종합사회복지관에서 노년기 스트레스와 불안 예방과 치료'에 관한 건강교육을 갖는다.
북구보건소도 6일 오후 대구보건대학 강당에서 학생과 일반시민 200여 명을 대상으로 스트레스와 웃음치료를 주제로 강연회를 열고7일 오후 중앙지하상가 만남의 장소에서 무료 심리검사를 해준다.
수성구보건소가 12일 오후 보건소 2층에서 구민 150명을 초청, 금연과 절주에 대해 교육하고 14일 달성군 가창면 투소 숲에서 직장인을 위한 숲 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또 달서구보건소도 12일 학산종합사회복지관과 인근 아파트에서 알코올 문제와 스트레스 관리'를 주제로 공개 강연을 여는 등 4월 한 달간 40여 개의 각 기관 단체에서 정신건강과 관련된 50여 종의 행사를 열 계획이다.
한편 대한신경정신의학회는 1997년부터 매년 4월4일을 '정신건강의 날'로 정해 시민들에게 정신 건강의 중요성을 알리고 정신질환 에 대한 편견을 없애기 위해 다양한 행사를 마련하고 있다.
최태욱기자 choi@idaegu.co.kr
입력시간 : 2007-04-01 21:4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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