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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자료

12가지 의사소통 걸림돌

관리자
2024-01-11 17:32 54 0

본문

1. 명령, 강요  :   “너는 반드시”, “너는 꼭” “...해야 할 것이다.”

  • ․공포감이나 심한 저항을 유발시킬 수 있다.  
  • ․저지당하는 것을 시도해 보도록 만든다.
  • ․반항적인 행동, 말대꾸를 증가시킨다.

2. 경고, 위협 : “만약...하지 않으면, 그때는 ...”, “...하는게 좋을걸, 그렇지 않으면...”

  • ․공포감, 복종을 유발시킬 수 있다.
  • ․위협받는 결과를 시험하게 만든다.
  • ․원망, 분노, 반항을 유발시킬 수 있다.

3. 훈계, 설교 : “너는...해야만 한다.”, “...하는 것이 너의 책임이야.”

  • ․의무감이나 죄책감을 일으킨다.
  • ․자녀로 하여금 자기 입장을 고집하고 방어하게 만들 수 있다.
  • ․자녀의 책임감을 믿지 못한다는 것을 전달한다.

4. 충고, 해결 방법 제시 : “내가 말하고자 하는 것은...”, “하는게 어떻겠니?”,

                              “내가 네게 충고하자면...”

  • ․자녀가 자신의 문제를 해결할 수 없다는 점을 암시할 수 있다.
  • ․자녀가 문제를 충분히 생각하고, 대안이 되는 해결책을 찾아 실생활에 적 용해보고자 하는 노력을 방해한다.
  • ․의존성이나 저항을 유발시킬 수 있다.

5. 논리적인 설득, 논쟁 :  “네가 왜 틀렸냐 하면”,   “문제가 되는 것은”,   “그래, 그렇지만...”

  • ․방어적인 자세와 반론을 유발시킨다.
  • ․자녀로 하여금 부모의 말을 듣지 않도록 만든다.
  • ․자녀로 하여금 열등감, 무력감을 느끼게 만든다.

6. 비판, 비평, 비난 : “너는 신중하게 생각하지 않아.”,   “너는 게을러서...”

  • ․무능력하고 어리석고 형편없이 판단한다는 것을 암시한다.
  • ․부정적인 판단이나 호통치는 것에 대한 공포를 넘어서 대화를 단절시킨 다.
  • ․자녀가 비판을 사실로 받아들이거나(“나는 나빠.”) 말대꾸를 한다(“아빠는 뭐 그리 잘났어요?”)

7. 칭찬, 찬성 : “야, 너 참 잘했다.”,   “네가 맞아! 그 선생님이 두렵게 생각된다.”

  • ․자녀가 명령에 따르는지를 부모가 감시할 뿐 아니라 매우 기대하고 있다는 것을 암시한다.
  • ․선심쓰는 것처럼 보이거나 바라는 행동을 조장하는 교묘한 노력으로 보일 수 있다.
  • ․자녀가 자신이 부모의 칭찬과 일치하지 않는다고 여길 때 불안이 생길 수 있다.

8. 욕설, 조롱 : “이 울보야.”,   “그래, 너 잘났구나.”

  • ․자녀로 하여금 자신을 가치 없고 사랑받지 못한다고 느끼게 할 수 있다.
  • ․자녀의 자아상에 파괴적인 영향을 끼칠 수 있다.
  • ․종종 말대꾸를 유발시킨다.

9. 분석, 진단 : “무엇이 잘못 되었느냐 하면...”,  “너는 단지 피곤한 거야.”

                 “네가 정말로 말하려는 것은 그게 아니야.”

  • ․위협과 좌절을 줄 수 있다.
  • ․자녀가 궁지에 몰리고, 노출되거나 불실당했다고 느낄 수 있다.
  • ․자녀가 왜곡되고 노출되는 것을 두려워하며 대화를 멈춘다.

10. 동정, 위로 : “걱정하지 말아라.”,   “앞으로 나아질 거야.”,   “기운을 내!”

  • ․자녀로 하여금 이해받지 못한다고 느끼게 한다.
  • ․강한 적개심을 유발시킨다(“말이야 쉽지.”).
  • ․자녀는 종종 부모의 말을 “네가 안 좋게 느끼는 것은 옳지 않아.”로 받아들인다.

11. 캐묻기와 심문 : “왜...”, “누가...”, “무엇을...”, “어떻게...”

  • ․질문에 답하면 종종 비판이나 해결책이 따르므로, 자녀는 대답하지 않거나 피하거나 대충 말하거나 거짓말을 하게 된다.
  • ․질문을 하면 자녀는 부모가 무슨 의도로 말하는지 혼란에 빠져 불안해하거나 두려워할 수 있다.
  • ․부모가 퍼붓는 질문에 대답하는 동안 자녀가 자기 문제의 방향을 잃을 수 있다.

12. 화제 바꾸기, 빈정거림, 후퇴 : "즐거운 일이나 이야기하자...",  "세상 일 다 해결해 보시지!"

                                       침묵을 한 채 외면하기.

  • ․삶의 어려운 문제를 대처하기보다 회피해야 한다는 것을 암시한다.
  • ․자녀의 문제가 중요치 않고, 사소하거나 쓸모 없다는 것을 나타낼 수 있다.
  • ․자녀가 어려움을 겪고 있을 때 마음을 열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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