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심 후 3일
관리자
2024-01-15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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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일희 (2009). 작심 후 3일. 다우.

'작심'을 '계획'으로 바꿔라.
작심만 하고 끝내는 게 아니라 작심 이후에 작심을 구체화하는 과정(3일이면 충분하다)을 가져야 한다는 것이다.
그러면 작심삼일이란 덫을 피할 수 있다. 작심삼일의 정체가 무계획이니만큼 우리는 그것을 '계획의 힘'으로 물리쳐야 한다.
이렇게 당신이 지향하는 목표를 3일 동안 다듬고 매만지다 보면 처음에는 그저 '희망사항'이던 것이 점처 객관화도 되면서 현실성을 확보해 간다. 드디어 '단순한 작심'이 '계획'으로 변신하기 시작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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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애계획] [10년 단위 계획] [5년 단위 장기계획] [2~3년 중간계획]
[연간계획] [월간계획] [주간계획] [일일계획]
으로 점차 세분화시켜가며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표로 제시된 방법들을 따라가다보면 내 인생에 대해 실제적으로 고민하게 된다.
내 삶의 목표와 이 목표를 이뤄내기 위한 구체적인 방법과 절차,
이를 위해 선택과 집중할 일에 대해 정리할 수 있는 실제적 지침서라 생각된다.
** 제 개인적 소견일 뿐, 출판사나 저자와는 아무런 관련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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