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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공포의 이빨 상어

관리자
2024-01-15 14:19 5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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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레어 루엘린 (2005). 공포의 이빨 상어. 시공주니어.

  백상아리에 푹 빠져 종일 백상아리를 그리고 백상아리를 가위로 자르던 아이에게 처음으로 주어진 전공서적(^^) 입니다.
  상어에 대해 관심 있어 하는 아이들에게 쉽고 간단하면서도 알찬 책이라 생각됩니다.
  한번에 읽기에도 적당한 량이어서 읽다 끊어지는 일 없이 한번에 파악하기에도 좋았습니다.
  상어 전반에 대한 내용은 수록되어 있으나, 각각의 상어(특히, 백상아리)에 대한 정보가 없어 상어책 찾기가 시작되었습니다.
 실사가 아니라 그림인 점이 아쉽긴 하지만, 가격대비 훌륭한 책이었습니다.
  (6살에 처음 상어책을 접하면서 많은 종류의 상어이름을 알게 된 큰 아이...
   한 상어를 두고 고민고민하더니 '엄마 이 상어 이름이 [곶감상어] 맞어? 합니다...
       '으~응??'   '아아~~~ 레몬상어......'^^)



< 한권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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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콜라 데이비드 (2004). 앗 상어다. 지식그림책.

  상어 관련된 책을 소개하는 중이라고 했더니, 제 리스트엔 포함되지 않은 이 책도 소개하라고 하네요.
  제가 보기엔 내용이 조금 빈약하고, 만화적인 그림으로 설명되어 있어 크게 신통치는 않아 보였지만
    아이가 입장에선 도움 많이 받은 괜찮은 책이라고 하네요^^  
  (아이를 위한 책을 추천하고 있으니 매우 중요한 의견이라 생각됩니다)


 ** 제 개인적 소견일 뿐, 출판사나 저자와는 아무런 관련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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