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가 알아야할 [청소년기의 뇌 이야기]
관리자
2024-01-15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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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S. 페인스타인 글, 황매향 역 (2011). 부모가 알아야 할 청소년기의 뇌 이야기. 지식의 날개.
<출판사의 책소개>
지금 내 아이의 머릿속에서는 무슨 일이?
십대 자녀와의 동거는 부모에게 있어 양육이 아니라 차라리 전쟁이다. 매일 아침 밥상머리에서 달래보기도 하고 혼내보기도 하지만 못 알아듣는 건지, 못 알아듣는 척 하는 건지 도무지 예측 불가능한 방향으로 튀어나가 부모를 아찔하게 만든다. 부모와 십대 자녀가 품위 있고 평화롭게 공존할 수는 없을까?
이 책은 청소년기의 뇌 발달 과정을 오랫동안 연구해온 교육학자가 그들의 뇌에 관한 최신 연구 자료와 공감 가는 사례를 바탕으로 집필한 자녀 교육서다. 청소년기의 뇌 발달이 평생의 인격과 지력을 결정한다는 사실을 강조하며 당장 적용 가능한 실용적 전략들을 제시한다. 십대 자녀의 부적절한(?) 행동을 신경과학에 의거하여 논리적으로 이해할 수 있게 되는 동시에, ‘어마어마한 공사가 진행 중’인 그들의 미성숙한 뇌를 온전하고 바른 방향으로 키워줄 수 있는 소중한 조언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십대 자녀와의 동거는 부모에게 있어 양육이 아니라 차라리 전쟁이다. 매일 아침 밥상머리에서 달래보기도 하고 혼내보기도 하지만 못 알아듣는 건지, 못 알아듣는 척 하는 건지 도무지 예측 불가능한 방향으로 튀어나가 부모를 아찔하게 만든다. 부모와 십대 자녀가 품위 있고 평화롭게 공존할 수는 없을까?
이 책은 청소년기의 뇌 발달 과정을 오랫동안 연구해온 교육학자가 그들의 뇌에 관한 최신 연구 자료와 공감 가는 사례를 바탕으로 집필한 자녀 교육서다. 청소년기의 뇌 발달이 평생의 인격과 지력을 결정한다는 사실을 강조하며 당장 적용 가능한 실용적 전략들을 제시한다. 십대 자녀의 부적절한(?) 행동을 신경과학에 의거하여 논리적으로 이해할 수 있게 되는 동시에, ‘어마어마한 공사가 진행 중’인 그들의 미성숙한 뇌를 온전하고 바른 방향으로 키워줄 수 있는 소중한 조언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대구시 전체 학교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학부모역량강화 사업!
난 중학교와 고등학교 학부모님들을 찾아 뵙고 있다.
주제는 <중학생인 내자녀 바로보기>와 <대화법>, <감정코칭> !
1학기 동안에만 약 50군데를 다녔다. (이번 학기에는 겸임 기본 시수만 하고 루소숲에 올인하겠다 했는데, 특강에 거의 많은 시간을 써버렸다. 그러나 아깝지 않다. 알고 있지만 잊게 되는 것, 차마 몰랐던 것들을 알려드리고, 조급함에 힘든 마음을 위로하고 그들의 눈물을 만날 수 있었음에 만족한다.)
그 50시간을 나와 함께 동행한 책이다.
그 50시간을 나와 함께 동행한 책이다.
딱딱한 이론서의 지식자랑이 아니라 편히 읽을 수 있고,
부모를 힘들게 하는 아이들의 일상을 좀 더 과학적/ 객관적으로 바라볼 여력을 주는 책이라 좋다.
책값도, 분량도 부담스럽지 않아 또 좋다.
일고나면 그런 생각이 든다.
녀석들... 산꼭데기를 앞에 두고 얼마나 걸음이 무거울까? 얼마나 힘들까?.......
아이에 대한 마음의 속도를 좀 조절하게 해준다.
** 제 개인적 소견일 뿐, 출판사나 저자와는 아무런 관련이 없음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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